
대구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참가 자격을 ‘재학생 누구나’로 열었어요.
AI에게 말로 설명하며 만드는 바이브코딩이라 전공으로 선을 그을 이유가 없었죠.
9월 17일 경주에서 1박 2일, 밤을 새운 13개 팀이
다음 날 오전 각자 만든 앱을 들고 발표대에 섰습니다.

첫날 오전과 이른 오후는 바이브코딩 사전교육과 짓다 튜토리얼에 썼어요.
오후 3시부터 팀별 개발을 시작해 저녁 식사 한 시간을 빼고 밤새 이어갔고,
다음 날 오전 11시부터 13개 팀이 차례로 발표했습니다.
현직 개발자 주강사의 바이브코딩 강의
짓다 사용법 익히기
팀별 주제 정하고 개발
16시간 이어서 개발
13개 팀 발표 · 시상은 추후
주제를 정해 주지 않자 다섯 팀이 대구대 학생을 위한 앱을 골랐어요.
외국인 학생과 어울릴 친구 찾기, 풋살장 예약, 분실물과 고장 제보 지도, 교내 행사 팀원 모집, 대학생활 기록까지.
나머지 팀은 화장실 찾기, 청년정책 조회, 회로 설계 자동화처럼 생활과 전공에서 부딪힌 문제를 골랐습니다.
해커톤이 끝나고 짓다 갤러리에 공개된 작품이에요.
대상작 ‘모DU모아’는 교내 대회 소식을 모으고, 먼저 말 걸기 어려운 학생도 함께 나갈 팀원을 구하게 돕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실제 화면을 크게 볼 수 있어요.
대상











대구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정한 건 참가 대상과 1박 2일 일정이었어요.
참가자에게는 수업 대체와 숙박·식사·이동을 지원했고요.
짓다는 현직 개발자 주강사와 멘토를 보내 교육과 개발 지원을 맡았습니다.
개발 도구 설치나 서버 준비는 필요 없었어요.
코드를 외워 쓰는 대신 AI에게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며 만들어요. SW 관련 학과가 아니어도 같은 날 같은 조건으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첫날 사전교육과 짓다 튜토리얼 세 시간을 마치고 오후 3시부터 팀별 개발에 들어갔어요. 강의는 현직 개발자 주강사가 맡았습니다.
개발 도구를 설치하거나 서버를 빌릴 필요가 없었어요. 합숙 장소가 학교 밖이어도 인터넷만 되면 바로 개발을 시작합니다.
13개 앱 모두 각자 주소로 발표대에 올랐어요. 사업단 결과 보고서에 작품 링크를 그대로 붙일 수 있습니다.
사진 라벨에 찍은 시각을 함께 적었어요.
첫날 오전 사전교육부터 이튿날 오후 단체 사진까지, 시간 순서대로 넘겨 보세요.
사전교육 · 9.17 11:16
개발 시작 · 15:46
밤샘 개발 · 20:15
발표 전 마무리 · 9.18 10:42
발표 · 11:28
시연 · 12:16
단체 사진 · 13:23참가 규모와 일정, 합숙 여부만 알려주시면 교육과 현장 지원 계획을 짜 드려요.
남겨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