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한 준비도, 코딩 경험도 필요 없었어요.
광주동신여중 30명이 토요일 오전에 처음 배워,
오후엔 곧장 자기 아이디어를 작동하는 웹앱으로 만들었죠.
반나절 남짓, 열 팀이 모두 완성했습니다.

처음 접한 학생도 오전 강의만 듣고 오후엔 곧장 만들기 시작했어요.
토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하루는 이렇게 흘렀습니다.
AI 리터러시 + 바이브코딩 강의
잠깐의 쉬는 시간
팀별 아이디어를 앱으로
완성작 시연과 심사
세상의 큰 문제를 자기 동네 크기로 줄여서 풀었어요.
그래서 나온 게 환경·안전·건강·다문화였죠.
아래에서 작품이 흘러가요. 마우스를 올리면 멈추고, 카드를 누르면 위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1등









이 해커톤을 처음 제안한 선생님과, 예산을 결정한 부장님. 두 분의 이야기예요.
광주동신여중이 챙긴 건 학생 명단 한 장이 전부였어요.
팀 편성부터 현장 운영, 기술 지원, 결과물 공개까지 짓다가 맡습니다.
명단만 주시면 팀 편성부터 당일 진행 시나리오까지 짓다가 준비해서 방문해요.
학생이 막히는 순간, 운영진이 곁에서 함께 풉니다. 선생님은 지켜보기만 하면 돼요.
행사가 끝나면 모든 팀의 작품이 갤러리로 바로 공개되고, 서로 응원(♥)을 남깁니다.
학생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데이터로 확인하도록 설문 운영까지 도와드려요.
도구 설명은 짧게 끝냈어요.
대부분의 시간은 학생들이 직접 만드는 데 썼습니다.
함께 만드는 중
오전 안내
개발 몰입
팀 협업
발표 시간규모와 일정만 알려주시면 준비는 저희가 맞춰 갈게요.
남겨주시면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