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사례

말보다, 실제로 이렇게
진행됐습니다

짓다로 열린 학교·기관 AI 해커톤의 현장 기록입니다. 어떤 학생들이 무엇을 만들었고, 학교는 무엇을 준비했는지 그대로 담았습니다.

CASE 01학생이 발표하는 모습
학교 해커톤 광주 · 여자중학교

하루 6시간, 여중생들이 만든 10개의 진짜 앱

광주동신여중 학생들이 환경·안전·건강·다문화 주제로 작동하는 웹앱을 만들었습니다. 1등작은 경찰청 공공데이터까지 연결했습니다.

1010 완성작6 시간2026.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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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02학생이 노트북으로 자신의 웹앱을 만드는 모습
학교 해커톤 청주 · 고등학교

암세포 치료 게임부터 반도체 냉각까지, 고등학생이 만든 22개 앱

청주 대성고 77명이 누가 정해주지 않은 주제를 직접 골랐어요. DDS 약물 전달, HBM 냉각, 인공광합성 광촉매까지, 저녁 두 시간 배우고 다음 날 아침에 작동하는 앱으로 옮겼습니다.

77227 시간2026.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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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03짓다 대시보드에 전국 참가팀의 작업 현황이 표시된 화면
전국 대회 전국 · 온라인

전국 2,000명, 하룻밤의 전국 해커톤

한양대 ERICA 주최 전국 청소년 SW·AI경진대회의 모집부터 심사·발표까지 넉 달을 통째로 운영했습니다. 짓다 대시보드로 2,000명을 실시간 관제했습니다.

2,000 여 명14 개 시·도20 시간2026. 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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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04대강당 무대 화면에 학생 팀이 만든 앱을 띄우고 발표하는 모습
교육청 해커톤 전북 · 도교육청

도교육청이 연 바이브코딩 해커톤, 112명이 하루에 28개 앱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도 단위로 연 인공지능 창의도전 캠프. 코드를 직접 짜는 대회가 아니라 AI와 대화하며 만드는 방식이라, 프로그래밍을 배운 적 없는 학생까지 28개 팀이 각자의 앱을 완성했습니다.

11228 개 팀2 개 트랙2026.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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