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학교에서 모인 135명이 한자리에서 만든 39개 앱
2026 AI동행 프로젝트의 데이터·AI 분과 해커톤. 서로 다른 지역의 중·고등학생들이 한양대학교에 모여, 공정하고 안전한 AI를 주제로 팀마다 앱을 만들고 갤러리 워크로 서로의 작품을 둘러봤습니다.

전공을 묻지 않은 1박 2일, 대구대 40명이 만든 13개 앱
대구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하도록 연 바이브코딩 해커톤. 경주에서 밤을 새운 13개 팀 가운데, 교내 대회 팀원을 찾아주는 ‘모DU모아’가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정보교사 148명이 자기 수업 도구를 직접 만든 하루
서울과 부산 두 기수의 연수 2일차, 정보교사들이 교실에서 늘 걸리던 문제를 골라 AI 수업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다섯 개 트랙에 190개 작품이 공개됐습니다.

도교육청이 연 바이브코딩 해커톤, 112명이 하루에 28개 앱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도 단위로 연 인공지능 창의도전 캠프. 코드를 직접 짜는 대회가 아니라 AI와 대화하며 만드는 방식이라, 프로그래밍을 배운 적 없는 학생까지 28개 팀이 각자의 앱을 완성했습니다.

전국 2,000명, 하룻밤의 전국 해커톤
한양대 ERICA 주최 전국 청소년 SW·AI경진대회의 모집부터 심사·발표까지 넉 달을 통째로 운영했습니다. 짓다 대시보드로 2,000명을 실시간 관제했습니다.

암세포 치료 게임부터 반도체 냉각까지, 고등학생이 만든 22개 앱
청주 대성고 77명이 누가 정해주지 않은 주제를 직접 골랐어요. DDS 약물 전달, HBM 냉각, 인공광합성 광촉매까지, 저녁 두 시간 배우고 다음 날 아침에 작동하는 앱으로 옮겼습니다.

하루 6시간, 여중생들이 만든 10개의 진짜 앱
광주동신여중 학생들이 환경·안전·건강·다문화 주제로 작동하는 웹앱을 만들었습니다. 1등작은 경찰청 공공데이터까지 연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