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대성고 77명은 누가 정해주지 않은 주제를 골랐어요.
DDS 약물 전달, HBM 냉각, 인공광합성 광촉매…
관심 분야를 그대로 앱으로 옮겼습니다.
저녁 두 시간 배우고, 다음 날 아침에.

목요일 저녁, 처음 접한 학생도 두 시간 강의만 듣고 감을 잡았어요.
다음 날 아침엔 곧장 만들기 시작해, 쉬는 시간도 없이 몰입했습니다.
AI 리터러시와 바이브코딩을 처음 익혀요
팀별 자유주제를 곧장 앱으로 만들기 시작
쉬는 시간 없이 몰입해 완성, 짓다 갤러리에 공유
다른 팀이 만든 앱을 직접 써보는 시간
암세포 치료와 반도체 냉각, 광촉매와 태풍·산불, 복지와 의료 격차까지 —
스물두 팀이 저마다 다른 문제를 골랐어요.
관심사에서 시작하니 끝까지 손을 놓지 않았죠.
아래에서 작품이 흘러가요. 마우스를 올리면 멈추고, 카드를 누르면 위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학교가 준비한 건 참가 학생 명단뿐이었어요.
팀 짜기·현장 진행·기술 지원·작품 공개까지, 나머지는 짓다가 맡았습니다.
명단만 주시면 팀 편성부터 당일 진행 시나리오까지 짓다가 준비해서 방문해요.
학생이 막히는 순간, 운영진이 곁에서 함께 풉니다. 선생님은 지켜보기만 하면 돼요.
행사가 끝나면 모든 팀의 작품이 갤러리로 바로 공개되고, 서로 응원(♥)을 남깁니다.
학생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데이터로 확인하도록 설문 운영까지 도와드려요.
도구 설명은 짧게 끝냈어요.
대부분의 시간은 학생들이 직접 만드는 데 썼습니다.
개발 몰입
저녁 사전교육
작동하는 앱
팀 개발
서로 도우며규모와 일정만 알려주시면 준비는 저희가 맞춰 갈게요.
남겨주시면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