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 콘텐츠 · 정책이 함께 정렬된 짧은 구간 — 한 행사로 학생과 대학이 함께 만족할 수 있습니다.
비전공 · 강사 · 산출물 · 행정 · 보고 · 재하청 — 여섯 가지 난제를 한 플랫폼에서 함께 풉니다.
준비 · 진행 · 정리 · 심사 — 행사 운영의 네 단계를 한 플랫폼에서 끝냅니다.
같은 자료가 학부생에겐 취업 포트폴리오, 대학에겐 보고 · 보도자료가 됩니다.
원페이저는 짓다가 자동 생성하고, 웹앱 소스 · 기획서 · 발표자료는 행사 산출물로 취합 · 정리해 일괄 전달합니다.
사업비 출처 · 내부 운영 인력 · 외주 인식 — 세 축에 따라 골라 담습니다. 모듈 단위 조합도 가능합니다.
비교과 단발부터 1박 2일 본선까지 — 같은 짓다로, 규모만 다르게 꾸립니다.
방향 · 참관 · 시상 — 이 세 박스 외 모든 단계를 짓다가 가져갑니다.
고정 견적표는 두지 않습니다. 대학별 운영 환경이 견적표보다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수의계약 한도(현행 2,000만원) 내 설계도 가능하며, 인원 · 범위 · 옵션에 따라 견적을 맞춤 산정합니다. 계약 방식과 사업비 집행은 대학 규정에 따릅니다. (정확한 금액은 미팅에서 확정)
대학 자체 예산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기업 ESG · 산학협력 후원으로 여는 대학생 AI · ESG 해커톤입니다.
트랙 주제는 산업 · 분야에 맞춰 사전 협의로 확정합니다. 참가자 데이터는 CSAP 인증 클라우드 환경에서 처리합니다.
부서 · 규모 · 일정만 알려주시면, 담당자가 빠르게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