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인공지능 창의도전 캠프가 열린 대강당에서 학생들이 노트북 앞에 앉아 개발하는 모습

교육청이 주최한
바이브코딩 해커톤,
112명이 하루에
28개 앱을 만들었습니다.

코드를 직접 타이핑하는 대회가 아니에요.
학생이 AI와 대화하며 앱을 만드는 바이브코딩 해커톤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도 전역의 중·고등학생을 불러 모았고,
6월 말 이틀간 사전교육을 거쳐 8월 1일 하루에 28개 팀 모두가 작동하는 앱을 완성했습니다.

주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일시
8. 1본행사 하루 · 사전교육 2회
참여
0도내 중·고등학생
완성
0개 팀중등 15팀 · 고등 13팀
운영
짓다캠프 운영 전담
진행 일정
주제 · 지속가능한 도시와 먹거리

학년에 따라
다른 주제를 받았습니다.

6월 말 주말 이틀, 중등과 고등을 나눠 사전교육을 먼저 열었어요.
본행사 날에는 오전에 팀별로 앱을 만들고, 오후엔 28개 팀이 모두 발표대에 섰습니다.

6.27–28 14:00–17:00

사전교육

중등 · 고등 나눠 진행

8.1 09:30–13:00

해커톤 본교육

바이브코딩으로 팀별 앱 개발

13:00–14:00

점심

14:00–17:30

발표 · 심사

28개 팀 전원 발표 · 심사위원 4명

이번 캠프의 주제
중등 15팀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자기가 사는 도시의 문제를 골랐어요. 소방차 전진 배치, 수요응답 버스, 분리수거 게임처럼 생활 반경 안의 주제가 많았습니다.

고등 13팀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기후 대응

기후 데이터와 먹거리를 이었어요. 결식 위험 예측, 사과 과수원 시뮬레이션처럼 공공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같은 날 같은 자리에서 두 주제가 나란히 굴러갔어요.
중등은 도시의 불편을, 고등은 데이터를 파고들어
트랙마다 결과물의 결이 뚜렷하게 갈렸습니다.

이 캠프가 기른 것
데이터로 문제 정의 · 생성형 AI 활용 · 팀 협업 · 발표
학생 작품

학생들이 만든 앱,
직접 열어보세요.

캠프 당일 짓다로 개발해 갤러리에 공개한 작품이에요.
코드를 타이핑한 게 아니라 AI와 대화하며 하루 만에 만든 결과물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실제 화면을 크게 볼 수 있어요.

스마트 소방 관제시스템
4명
전북 잇다
4명
응급실 지키미
4명
정보 야~호
4명
에코폴리스 2050
4명
KickPark
4명
쓰레기 테트리스
4명
신재생에너지 탐험대
4명
우리동네 안심지킴이
4명
전주시 기온·일교차 리포트
4명
바이오 플라스틱 실험실
4명
화학물질 배출량 대시보드
4명
결식 위험 예측 서비스
4명
스마트 사과 과수원 대시보드
4명
기후 변화에 따른 미래 먹거리
4명
한육우 생산 추이 분석
4명
에코밀
4명
그린플레이트
4명
수산 자원 탄소 절감 시뮬레이터
4명
에코 가디언즈
4명
교육청 단위로 열려면
교육청은 캠프의 방향만,
운영은 짓다가 맡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정한 건 캠프의 주제와 대상이었어요.
사전교육 설계와 팀 편성, 하루 일정 구성, 당일 개발 지원, 28개 팀 발표와 심사 운영, 작품 공개까지 짓다가 맡았습니다.
담당 장학사가 행사 당일 따로 준비할 것은 없었습니다.

코딩을 배우지 않아도 참여

AI와 대화하며 만드는 방식이라 프로그래밍 선수학습을 요구하지 않아요. 동아리나 정보 교과 수강생으로 대상을 좁히지 않고 도 단위로 넓게 모집할 수 있습니다.

도 단위 모집·편성

도 전역에서 모인 112명을 28개 팀으로 나누고, 중등·고등 트랙에 맞춰 사전교육부터 본행사 하루까지 일정을 설계했어요.

설치 없는 개발 환경

학생들은 브라우저만 열면 됐어요. 학교마다 다른 PC 사양이나 설치 권한을 맞출 필요가 없었습니다.

만든 그대로 발표하고 공개

오전에 만든 앱이 오후 발표대에 그대로 올라갔어요. 캠프가 끝나면 팀 작품이 갤러리로 바로 공개돼 성과 보고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그날의 캠프

8월 1일 토요일,
전북의 하루

오전에 만들고 오후에 발표했어요.
28개 팀이 같은 리듬으로 움직인 하루입니다.

대강당에 모인 학생들이 각자 노트북을 펴고 캠프를 시작하는 모습캠프 시작
같은 테이블에 앉은 학생들이 노트북으로 팀별 앱을 개발하는 모습팀별 개발
강사가 학생 팀 자리에 서서 화면을 함께 보며 도와주는 모습현장 지원
대강당 무대 화면에 학생 팀이 만든 앱을 띄우고 발표하는 모습28개 팀 발표
학생 팀이 발표대에서 자기 팀 앱을 시연하고 남은 발표 시간이 화면에 표시된 모습발표 · 시연
발표하는 팀 앞에서 심사위원들이 발표를 지켜보는 모습심사
문의하기

다음 교육청 해커톤도,
짓다가 함께 만듭니다.

학교 단위부터 도 단위까지, 대상과 규모, 목표만 알려주시면 운영 전체를 설계해 드려요.
남겨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립니다.

보내주신 내용은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
다른 운영 사례가 궁금하다면 운영 사례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