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드를 직접 타이핑하는 대회가 아니에요.
학생이 AI와 대화하며 앱을 만드는 바이브코딩 해커톤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도 전역의 중·고등학생을 불러 모았고,
6월 말 이틀간 사전교육을 거쳐 8월 1일 하루에 28개 팀 모두가 작동하는 앱을 완성했습니다.

6월 말 주말 이틀, 중등과 고등을 나눠 사전교육을 먼저 열었어요.
본행사 날에는 오전에 팀별로 앱을 만들고, 오후엔 28개 팀이 모두 발표대에 섰습니다.
중등 · 고등 나눠 진행
바이브코딩으로 팀별 앱 개발
28개 팀 전원 발표 · 심사위원 4명
자기가 사는 도시의 문제를 골랐어요. 소방차 전진 배치, 수요응답 버스, 분리수거 게임처럼 생활 반경 안의 주제가 많았습니다.
기후 데이터와 먹거리를 이었어요. 결식 위험 예측, 사과 과수원 시뮬레이션처럼 공공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같은 날 같은 자리에서 두 주제가 나란히 굴러갔어요.
중등은 도시의 불편을, 고등은 데이터를 파고들어
트랙마다 결과물의 결이 뚜렷하게 갈렸습니다.
캠프 당일 짓다로 개발해 갤러리에 공개한 작품이에요.
코드를 타이핑한 게 아니라 AI와 대화하며 하루 만에 만든 결과물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실제 화면을 크게 볼 수 있어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정한 건 캠프의 주제와 대상이었어요.
사전교육 설계와 팀 편성, 하루 일정 구성, 당일 개발 지원, 28개 팀 발표와 심사 운영, 작품 공개까지 짓다가 맡았습니다.
담당 장학사가 행사 당일 따로 준비할 것은 없었습니다.
AI와 대화하며 만드는 방식이라 프로그래밍 선수학습을 요구하지 않아요. 동아리나 정보 교과 수강생으로 대상을 좁히지 않고 도 단위로 넓게 모집할 수 있습니다.
도 전역에서 모인 112명을 28개 팀으로 나누고, 중등·고등 트랙에 맞춰 사전교육부터 본행사 하루까지 일정을 설계했어요.
학생들은 브라우저만 열면 됐어요. 학교마다 다른 PC 사양이나 설치 권한을 맞출 필요가 없었습니다.
오전에 만든 앱이 오후 발표대에 그대로 올라갔어요. 캠프가 끝나면 팀 작품이 갤러리로 바로 공개돼 성과 보고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오전에 만들고 오후에 발표했어요.
28개 팀이 같은 리듬으로 움직인 하루입니다.
캠프 시작
팀별 개발
현장 지원
28개 팀 발표
발표 · 시연
심사학교 단위부터 도 단위까지, 대상과 규모, 목표만 알려주시면 운영 전체를 설계해 드려요.
남겨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