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학교 ERICA가 주최하고, 전국 14개 시·도에서 2,000여 명이 모였어요.
주제가 공개된 오후 2시 반, 모두가 한날한시에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짓다는 그 전 과정을 한 화면에서 운영했어요.

3월 말 모집 공고부터 7월 말 결과 발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운영했어요.
전국 어느 지역, 어느 학교의 학생이든 같은 조건에서 참가했습니다.
전국 600여 개교 · 2,000여 명
AI 리터러시·프롬프트·바이브코딩 (실시간 + 녹화)
SDGs 4개 테마, 8개 세부 주제 당일 공개
20시간, 멘토 소회의실 상시 운영
보고서 · 소개 영상 · 소스코드
AI 사전 검토 → 전문가 채점 → 종합 심사
수상 13팀 선정
고령층 디지털 소외, 기후위기와 자원 낭비, 교통약자 이동, 청소년 건강.
정답 없는 사회 문제를 대회 당일 공개했고, 전국의 팀이 저마다 하나를 골라 웹·앱으로 풀었어요.
전국에서 모인 팀들이 짓다로 개발해 갤러리에 공개한 작품이에요.
카드를 누르면 실제 화면을 크게 볼 수 있어요.





















대회를 마친 뒤 공식 보도자료에 실린 이야기를 그대로 옮겼어요. 주최한 사업단과 대상을 받은 학생들입니다.
한양대학교 ERICA가 정한 건 대회의 이름과 방향이었어요.
전국 모집·사전교육·밤샘 개발 관제·멘토링·3단계 심사·결과 발표까지, 넉 달의 실무를 짓다가 운영했습니다.
전국 14개 시·도, 2,000여 명의 모집부터 팀 편성과 일정 운영까지 짓다가 설계했어요.
짓다 대시보드 하나로 2,000명의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밤샘 개발을 함께 지켰어요.
AI 사전 검토부터 전문가 채점, 종합 심사, 결과 발표까지 대회 심사 과정을 데이터로 뒷받침했어요.
대회가 끝나면 모든 팀의 작품이 갤러리로 바로 공개되고, 전국의 참가자가 서로의 작품을 열어봐요.
개회식 진행, 2,000명 실시간 관제, 밤샘 멘토링 배정까지.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아침까지 이렇게 흘러갔습니다.
주제 공개
2,000명 실시간 관제
밤샘 멘토링
입장 관리
멘토 소회의실
운영실 풍경대회든 행사든, 목표와 규모만 알려주시면 운영 전체를 설계해 드려요.
남겨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