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실에서 운영진이 대형 스크린으로 온라인 해커톤 진행 상황을 살피는 모습

2,000명이
동시에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한양대학교 ERICA가 주최하고, 전국 14개 시·도에서 2,000여 명이 모였어요.
주제가 공개된 오후 2시 반, 모두가 한날한시에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짓다는 그 전 과정을 한 화면에서 운영했어요.

주최
한양대학교 ERICA
일시
7.18–191박 2일 · 온라인
참여
0여 명전국 14개 시·도 참가
완성
0여 팀밤샘 끝에 결과물 완성
운영
짓다대회 운영 전담
진행 일정
주제 · UN SDGs 기반 사회문제 해결

전국 모집부터 결과 발표까지,
넉 달을 통째로 운영했습니다.

3월 말 모집 공고부터 7월 말 결과 발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운영했어요.
전국 어느 지역, 어느 학교의 학생이든 같은 조건에서 참가했습니다.

3월 말–7월 초

참가 모집

전국 600여 개교 · 2,000여 명

7. 4

사전교육

AI 리터러시·프롬프트·바이브코딩 (실시간 + 녹화)

7. 18 14:00

개회식 · 주제 공개

SDGs 4개 테마, 8개 세부 주제 당일 공개

7. 18 → 19

밤샘 개발

20시간, 멘토 소회의실 상시 운영

7. 19 10:30

결과물 제출

보고서 · 소개 영상 · 소스코드

7. 20–26

3단계 심사

AI 사전 검토 → 전문가 채점 → 종합 심사

7. 27

결과 발표

수상 13팀 선정

이번 대회의 주제
“UN SDGs 기반 사회문제 해결, 8개 주제 중 택1

고령층 디지털 소외, 기후위기와 자원 낭비, 교통약자 이동, 청소년 건강.
정답 없는 사회 문제를 대회 당일 공개했고, 전국의 팀이 저마다 하나를 골라 웹·앱으로 풀었어요.

이 대회가 확인한 것
문제 해결 과정 중심 평가 · 생성형 AI 활용·검증 · 팀 협업 역량
전국의 참가작

전국의 팀이 만든 앱,
직접 열어보세요.

전국에서 모인 팀들이 짓다로 개발해 갤러리에 공개한 작품이에요.
카드를 누르면 실제 화면을 크게 볼 수 있어요.

모두의 길
1명
WheelNav Pro
1명
오늘의 영양
2명
RE:CYCLE AI
1명
엄마의 손맛
4명
다온 DA-ON
1명
정보드림
3명
할머니의 오답노트
2명
모도리
2명
잡동
1명
GreenPlate
2명
분리수거 도우미
2명
똑똑한 분리배출
2명
안전귀가 CCTV
1명
런데이
2명
고령층 디지털 기기 교육
2명
디지털 한걸음 AI
3명
오늘도 한 걸음
4명
스쿨워커스
3명
잡다한 것
3명
운영진이 온라인 해커톤 참가자 입장을 처리하는 운영실 풍경
인터뷰

대회를 마친 뒤,
두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대회를 마친 뒤 공식 보도자료에 실린 이야기를 그대로 옮겼어요. 주최한 사업단과 대상을 받은 학생들입니다.

SW중심대학사업단장한양대학교 ERICA · 대회 주최
대상팀 ‘지지자’연초고등학교 1학년 · 2인 팀
Q이번 대회로 무엇을 확인하셨나요?
SW중심대학사업단장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생성형 AI를 단순한 답안 생성 도구가 아니라 문제 해결의 협업 파트너로 활용하는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과 환경에 관계없이 모든 청소년이
SW·AI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습니다.”
SW중심대학사업단장
Q대상작 ‘모두의 한끼’에는 어떤 마음을 담았나요?
대상팀 ‘지지자’냉장고 속 재료를 알뜰하게 활용해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재료 선택과 사용자 가치 조절 기능을 담았어요. 작은 아이디어가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식습관에 보탬이 되면 좋겠어요.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더 가치 있는 AI와 SW를 고민하는 팀이 되고 싶어요.”
대상팀 ‘지지자’
짓다가 운영하면
주최는 대회의 이름과 방향만,
전국 규모 운영은 짓다가 맡습니다.

한양대학교 ERICA가 정한 건 대회의 이름과 방향이었어요.
전국 모집·사전교육·밤샘 개발 관제·멘토링·3단계 심사·결과 발표까지, 넉 달의 실무를 짓다가 운영했습니다.

전국 단위 모집·운영

전국 14개 시·도, 2,000여 명의 모집부터 팀 편성과 일정 운영까지 짓다가 설계했어요.

온라인 실시간 관제

짓다 대시보드 하나로 2,000명의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밤샘 개발을 함께 지켰어요.

3단계 심사 지원

AI 사전 검토부터 전문가 채점, 종합 심사, 결과 발표까지 대회 심사 과정을 데이터로 뒷받침했어요.

결과물 자동 공개

대회가 끝나면 모든 팀의 작품이 갤러리로 바로 공개되고, 전국의 참가자가 서로의 작품을 열어봐요.

그날의 운영실

화면 너머, 2,000명의 밤을 지킨 스무 시간

개회식 진행, 2,000명 실시간 관제, 밤샘 멘토링 배정까지.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아침까지 이렇게 흘러갔습니다.

ZOOM 개회식에서 대회 주제 8개가 공개된 화면주제 공개
짓다 운영 대시보드에 전국 참가팀의 작업 현황이 표시된 화면2,000명 실시간 관제
멘토가 화면 공유로 학생 팀의 앱을 함께 보며 지도하는 화면밤샘 멘토링
운영진이 ZOOM 대기실에서 참가자 입장을 확인하는 모습입장 관리
멘토별 소회의실을 열어 팀을 배정하는 운영 화면멘토 소회의실
운영진이 대형 스크린으로 진행 상황을 살피는 운영실운영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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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다가 함께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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