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AI동행 프로젝트의 중·고등 데이터·AI 분과 해커톤이에요.
서로 다른 지역의 학교에서 온 학생들이 9월 19일 한양대학교에 모였고,
오전에 AI 윤리 관점으로 주제를 잡은 뒤 오후 두 시간 반 동안 팀마다 앱을 만들었습니다.
개회와 진로특강으로 문을 열고, 주제 기획과 개발을 거쳐
갤러리 워크로 서로의 앱을 둘러본 뒤 수료식으로 마쳤어요.
데이터AI의 실무 활용과 진로 탐색
공정성·안전성·책임성 관점으로 문제 고르기
AI 모델을 탐구하고 짓다로 앱 만들기 · 시안 테스트
완성한 앱을 공개하고 서로 둘러보기
팀별 피드백 회고 · 심사위원 총평
주제는 AI 윤리였어요. 공정성·안전성·책임성 가운데 한 관점을 잡고
동네의 악취, 밤길, 재난문자, 급식 잔반처럼 가까운 문제를 골라 앱으로 옮겼습니다.
같은 시각, 별도 강의실에서는 지도교사들이 AI 윤리 수업 지도법 연수를 받았습니다.
해커톤 당일 짓다로 만들어 갤러리에 공개한 학생 작품 39개 중 열두 개를 골랐어요.
마우스를 올리면 멈추고, 카드를 누르면 위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AI동행 프로젝트가 정한 건 분과 주제와 참여 학교였어요.
행사장 세팅과 노트북 준비, 시간표 구성, 당일 개발 환경과 현장 멘토링, 갤러리 공개까지 짓다가 맡았습니다.
지역도 학년도 다른 학생들이 같은 시간표로 움직였어요. 한 번에 모여 연 덕분에 39개 팀이 같은 날 같은 주제로 결과물을 냈습니다.
학생들이 주제를 기획하고 앱을 만드는 동안, 함께 온 지도교사는 별도 강의실에서 AI 윤리 수업 지도법 연수와 미니 해커톤에 참여했어요.
학생들은 브라우저만 열면 됐어요. 노트북 사양이나 설치 권한은 행사장에서 따로 챙길 일이 없었습니다.
만든 앱은 곧바로 갤러리에 올라가 다른 팀이 직접 눌러보고 댓글을 남겼어요. 링크는 지금도 열립니다.
앞 화면의 타이머가 줄어드는 동안 테이블마다 기획안과 노트북이 펼쳐졌어요.
오후 40분은 서로의 앱을 둘러보는 갤러리 워크에 썼습니다.
진로특강
남은 시간 02:05
기획안에서 앱으로
현장 멘토링
갤러리 워크참여 학교와 인원, 주제만 알려주시면 행사장 구성부터 갤러리 공개까지 설계해 드려요.
남겨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