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과 부산, 두 기수의 연수 2일차는 짓다 바이브코딩 해커톤이었어요.
수업 준비·학생 활동·평가처럼 늘 걸리던 문제를 각자 꺼내
그날 안에 작동하는 웹 도구로 옮겼습니다.
2일 집합연수의 둘째 날 하루를 통째로 썼어요.
아침에 짓다를 처음 열고, 저녁 무렵엔 각자 만든 도구를 함께 보며 마쳤습니다.
짓다를 처음 열고, 교실에서 반복되던 고민을 도구 아이디어로
잠깐의 쉬는 시간
막히는 지점마다 강사·멘토가 곁에서 함께
만든 도구를 보여주고 수업 적용을 이야기
수업 준비, 학생 활동, 학습 자료, 평가. 늘 미뤄두던 고민을 각자 꺼냈어요.
AI를 체험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내 수업 맥락에 맞는 도구를 기획해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다섯 개 트랙에 공개된 190개 작품 중 열두 개를 골랐어요.
마우스를 올리면 멈추고, 카드를 누르면 위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아래는 실제 인터뷰 녹취가 아니라, 연수 운영 기록과 현장 관찰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운영진 코멘트예요.
담당 선생님 인터뷰 원문이 확보되면 실제 인용으로 교체합니다.
연수라기보다 작업실에 가까웠어요.
설명은 짧게 끝내고, 대부분의 시간은 각자 도구를 만드는 데 썼습니다.
만드는 중
짓다 접속과 튜토리얼
함께 들여다보기
각자의 작업대
발표와 공유학교·교육청·대학부터 기업 연수와 직업훈련 과정까지, 규모와 일정만 알려주시면 준비는 저희가 맞춰 갈게요.
남겨주시면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릴게요.